북, 핵심 조선소 확장… 해군 현대화 속도

북한이 해군 현대화를 가속화하는 가운데 남포와 청진조선소를 동시에 확장하는 정황이 위성사진에서 확인됐습니다. 또 신형 구축함을 계속 건조 중인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북 해외노동자 파견 관련 뇌물 관행 사라져”

최근 북한에서 해외노동자 파견 과정에 오랫동안 이어져 오던 뇌물 관행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과거 해외로 나가려고 간부들에게 뇌물을 바치던 자발적 경쟁이 현저히 줄어들었단 지적입니다.


“북 군부대 사금 채취로 돈벌이”

북한군 일부 부대들이 병영 꾸리기, 부업 등에 필요한 자금확보를 구실로 사금 채취에 나서고 있습니다. 벌어들인 자금이 간부들의 사적 용도로도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민정 센터장 “북한 AI, 핵 개발처럼 봐야…”

북한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군사력 현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북한의 AI 기술 수준은 미,중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지만, 제한된 자원 속 군사적 목적을 지향하고 있다는 겁니다.


“북한산 쌀 품질 일부 개선”

최근 북한 국산 쌀 품질이 일부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거에는 쌀에 돌맹이가 많아 주부들이 여러 번 씻어 밥을 지어야 했지만 지금은 가볍게 헹구기만 해도 될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