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한국일보@hankookilboJun 30📝오늘 저녁, 필사를 해요 ❶ "우리도 살려주세요" [사이언스 톡] 2026.06.25 ❷ 우리는 왜 축구에 열광하는가 [삶과 문화] 2026.06.29 ❸ 반도체 백만장자와 청년 백수, 그사이 [36.5˚C] 2026.06.25 📷핀터레스트 #한국일보 #필사 #텍스트힙 #신문 #생각의기록 #탈모 #건강보험 #축구 #월드컵 Show more747747
한국일보@hankookilboJul 28, 2021시민들은 “안산 선수가 홍보대사를 해주면 영광” “홍보대사 대찬성”등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hankookilbo.com/News/Read/A202…118.6K8.6K5.3K5.3K
한국일보@hankookilboJan 8, 2021[속보] 위안부 할머니들, 日정부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 이겼다 hankookilbo.com/News/Read/A202…3311K11K5.3K5.3K
한국일보@hankookilboAug 19, 2023검찰청 범죄분석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2021년 살인범죄의 가해자 81%, 강도의 86.9%, 방화의 82.4%, 폭행의 80.3% 성별은 남성이었다. 가부장적 남성성 유통기한 지났는데… '멋진 차 모는 능력남' 끈질긴 신화-사회ㅣ한국일보From hankookilbo.com101010K10K3.6K3.6K2.9M2.9M
한국일보@hankookilboAug 15, 2021무언가를 게걸스럽게 먹는 '허버허버', 무척 많음을 뜻하는 '오조오억'이 남혐 용어라면, 권력 구조 상에서 소수자와 약자를 차별하는 뿌리와 의미를 갖고 있어야 하는데, 과연 그럴까? [허스토리] 안산을 공격한 분들께 보내는 편지-사회ㅣ한국일보From hankookilbo.com557.8K7.8K3.7K3.7K
한국일보@hankookilboMay 31, 2022"성범죄와 싸우던 26세가 한국 정치에 뛰어들었다." 블룸버그가 묘사한 박지현은? "성차별에 지친 한국 여성의 성화봉"-정치ㅣ한국일보From hankookilbo.com13134.8K4.8K2.9K2.9K
한국일보@hankookilboJul 30, 2021온라인 성차별주의를 중단 시킬 의향이 없는지 물었는데 "대선 때문에 바쁘다"는 반박으로 논점을 회피했습니다. hankookilbo.com/News/Read/A202…282810K10K3.1K3.1K
한국일보@hankookilboApr 12, 2018지상파 여성 최초로 '안경' 쓰고 뉴스 진행한 임현주 앵커 여성 앵커가 안경을 쓰는 게 금기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goo.gl/sfQPkz20207.8K7.8K3K3K
한국일보@hankookilboMay 10, 2022"청와대 개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루 먼저 나가게 됐는데, 덕분에 멋진 퇴임 행사가 만들어졌다. 참 아이러니하다" "어쩔 수 없이 하루 먼저 나간 건데...국민 덕에 첫 대통령 퇴임식 만들어져"-정치ㅣ한국일보From hankookilbo.com883.4K3.4K2.8K2.8K
한국일보@hankookilboJun 20, 2018'민소매-테니스 스커트' 거부하고 '와칸다 수트' 입은 선수 [박세진의 입기, 읽기]세레나 윌리엄스의 '와칸다' 보디수트 "출산 후 정신적, 육체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돌아온 모든 여성을 대표한다." bit.ly/2tlQZG9556K6K2.7K2.7K
한국일보@hankookilboJun 6, 2021"여군은 적군이 아닌 남군으로부터 자신을 지켜야 하는 처지임을 무겁게 돌아봐야 한다." 여군의 적들-오피니언ㅣ한국일보From hankookilbo.com447.3K7.3K2.7K2.7K
한국일보@hankookilboOct 2, 2021극한 상황에 처한 여성이 그토록 기꺼이 섹스를 안전과 교환할 것이라는 발상은 남성의 상상이다. hankookilbo.com/News/Read/A202…667.4K7.4K2.6K2.6K